늦은 저녁 강남역을 헤매다 간 불백집 리뷰.. 43 요즘 일이 있어서 저녁이 애매하게 뜨는 경우가 있다.아예 일찍 먹던가 아니면 아예 늦게 먹어야 하는데 대체로 늦게 먹게된다;;(굶을 생각은 1도 안하는 아가리다이어터의 삶이란..) 9시가 다 되서 저녁먹을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대부분 그 전에 라스트오더 끝내고 그나마 남아있는 곳은 술집인 경우 90%..우리나라가 밤에도 삐까뻔쩍 하다지만 생각보다 먹을 곳은 많지 않다우~,,아니면 패스트푸드인데 패스트푸드는 진짜 쥐톨만한 양심으로 피하고 있다.ㅠ 쨌든 그래서 뭘 먹어야 하나 기웃기웃거리다가 우연히 추억의 밥집을 찾았다.바로 딸부자네불백!!!!!!!!!!!아마 강남에서 학원 좀 다녀봤다 하시는 분덜은 한번쯤 먹어봤을듯,,이만한 가성비가 없거든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