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origin="anonymous"> 내돈내산 봄웜라 여쿨라 립, 블러셔 메이크업 인생템 추천 (feat.청담메이크업샵)

이것저것 추천

내돈내산 봄웜라 여쿨라 립, 블러셔 메이크업 인생템 추천 (feat.청담메이크업샵)

iamxx 2025. 8. 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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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추천템으로 돌아온 후기.. 36

 

 

 

 

퍼스널컬러, 너 아직도 살아있었어..?

한때 20대들 사이에서 좀비 바이러스처럼 퍼졌던 퍼스널컬러 진단.
솔직히 난 이미 두 번이나 내돈내산으로 받아봤고

이젠 슬슬 이걸 왜 두 번이나 했더라..? 자문하는 단계임.

근데 또… 사람 마음이 묘해서… "한 번쯤은 해볼만 하다"는 생각은 든다.

 

사실 광고하는 퍼스널컬러를 보면 비포애프터 차이가 장난아닌 경우가 많은데

내 주위 누구도 그런 환상적인 변화에 성공한 사람은 없다..

심지어 하고 나서도 그냥 자기 뚝심지켜서 톤그로메이크업 하기도 했음.

(누가 퍼스널컬러에 돈 낭비했지요?)

 

심지어 결과도 왔다갔다함. 피부 상태 탓인지, 계절 탓인지, 걍 기분 탓인지?

 

 나는 2번 다 확신의 봄웜라에 여쿨라까지 가능한 호환성인간으로 나왔는디

내 친구는 봄웜브라이트에서 가을웜으로 탈바꿈했다.이게 가능한겨..?

 

여튼간에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쓰면서 이건 진짜 인생템이다! 했던 제품들만 모아봤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색조합도 정리했으니 나와 같은 봄웜라라면(여쿨라까지도!) 시도해봐도 좋을 거 같다.

무지성 소비를 한 나와 다르게 님들은 좋은 것만 쏙쏙 뽑아서 구매 갈기시길..😇

 

 

 

베네피트는 파우치에 있는데 꺼내기 귀찮은 관계로 나가리..

 


1. 립

 

- 헤라 센슈얼 누드글로스 란제리

- 베네피트 플로라틴트

- 릴바레 쥬시라이어 체리 크러쉬인척

- 라카프루티글램틴트미니 루시

- 페리페라 잉크무드글로이틴트 어쩔체리

- 무지개맨션 스터닝

 

추천  👍🏻 플로라틴튼 단독사용, 릴바레+란제리 믹스사용, 페리페라 단독사용

비추  👎🏻 란제리 단독사용(꼭!!! 섞어쓰기로 약속해죠..), 릴바레틴트 풀립사용

 


 

 

먼저 란제리는 하~도 유명한 봄웜템이라서 살까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생일 선물로 받아서 써보게 됐다.

 

근데 놀랍게도 내가 단독 사용했을 때는 정말 최tothe악이었음을,,

쓰면서 이게 봄웜템이라고? 진심? 의심의 의심이 꼬리를 물고..

심지어 사람들의 발색샷과 내 입술을 비교하면 이건 도저히 같은 색이라고 보기 어려울정도;;

평소 입술색이 옅은 편이고 입술에 생기있는 컬러를 위주로 사용해왔다면 란제리 단독사용은 비추한다.

 

페리페라 어쩔체리의 경우에는 청담메이크업샵에서 메이크업 받을때 사용해준 컬러였다.

(거기서는 날 확신의 여쿨라로 봤기 때무네..)

마침 무지성 소비템에서 어쩔체리가 있어서 그 후로 핑크메이크업 할때 종종 활용하는 중이다.

 

무지개맨션의 경우 블러리한 표현할 때 좋다고 해서 옹졸한 내 입술을 위해 사봤지요~!

기대 쪼금 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컬러가 마음에 들었다.

다만 각질부각이 있으므로 반드시 입술관리 후 바르는걸 추천한다.

 

 

 

 

틴티드는 여행용 파우치에 있어서 꺼내기 귀찮..ㅎ

 

2. 블러셔

 

- 베네피트 단델리온, 피친

- 릴바레 두근빔

- 매드피치 뉴트럴플러쉬, 누드플러쉬

- 홀리카홀리카 틴티드밀크크림 블러셔 배러댄핑크

- 무지개맨션 스터닝(립이지만 블러셔도 발색 중)

 


 

 

블러셔 빵꾸날 때까지 어떻게 쓰는건데 대체,,~

질려 죽을 거 같은데 빵꾸가 안나서 지금 단델리온을 몇 년째 쓰고 있다.

 

이상하게 나는 진짜 살구, 살몬컬러의 메이크업이 기가막히게 안 어울리는 도른놈인데

또 추구미가 약간 그런 쪽이라서 미련 낭낭하게 살구컬러의 블러셔를 못 버리는 중ㅠ

 

최고야 운지우 노육효.. 내 추구미..

 

바로 이런!!!!!!!!!! 이런 느낌의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데 내가 하면 그저 홍당무..

영원히 앓다 죽을 내 추구미여..🤦🏻‍♀️

 

여튼간에 내가 가지고 있는 블러셔 중에서

대표적으로 베네피트 피친과 매드피치 누드플러쉬가 살구컬러 계열인데

여튼 약하게 바르면 안보이고(?) 강하게 바르면 따로노는(?) 느낌이라 눈물만 흘린다..

 

매드피치 역시 청담메이크업샵 추천템이었는데

내 고집대로 구입한 누드플러쉬보다 추천해주신 뉴트럴플러쉬가 짱이다.

역시 전문가의 추천은 그냥 그대로 믿는게 맞다.. 내 통장과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홀리카 블러셔의 경우 친구가 잘못사서 나한테 버린템인데 생각 외로 개이득이었다.

왜냐면 넘나 잘 어울렸기 때문🤩

거기다 퍼프까지 내장되어 있어서 편리함에서는 1등이라 여행갈때 꼭 챙긴다.

아예 여행용 파우치에 따로 넣어놔서(그대로 캐리어에 안에 있음..) 평소에는 쓰질 못함..ㅠ

 

그리고 무지개맨션 틴트의 경우 포들포들한 질감?이라서 블러셔로 쓰기에도 손색이 없다.

근데 발색이 미친놈이니까 조심해야 됨!!

일본에서 저거 바르고 다닐 땐 괜찮았는데 한국에서는 약간 무리데스였음.. @.@

 

 

3. 기초

 

- 에스트라 리제덤365 모공탄력 캡슐 세럼

- 아이오페 레티놀 슈퍼바운스세럼 (+스킨부스터앰플필패드)

-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세럼 (+트러블크림)

- 넘버즈인 1번 시카 칼아만든 패드

 


 

 

나는 축복 받은 엄마의 피부를 그대로 물려받아 사실 피부 고민이 크게 없는 편인데

여자라면 피할 수 없는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공격적인 트러블 만큼은 피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노스카나인을 사용하게 됐는데 그 이후로 트러블이 거의 없었다면 믿으시궜어요..?

 

요즘은 정말 웬만해서는 트러블이 잘 안나는 편이라 노스카나인 사용빈도도 많이 떨어졌지만

아마 트러블과 관련된 고민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노스카나인으로 돌아갈 거 같다.

이미 집에 세럼, 크림 2개씩 쟁여둬서 반드시 써야함..^^ㅎ..

(무지성 구매 갈기는 사람 누구지요?..)

 

여름이면 피할 수 없는 모공 고민 때문에 에스트라를 처음 사용해봤는데

모공에 효과가 있는 건 모르겠고 피부톤, 안색개선에는 확실히!!!!!!!!! 100%!!!!!!! 효과가 있다.

정말 내 인생을 걸고 확신한다. 이거 진짜 피부톤에 효과 지렸어요 여러분..

 

그 외 강추하는 조합은 아이오페 스킨부스터 앰플필패드 사용 후 레티놀 슈퍼바운스세럼을 바르는 건데

이거 바르면 다음날 피부 도른자됨;;

진짜 화장 너어어어무 잘 먹고, 피부 맨들맨들 뽀용뽀용 그 자체임ㅠㅠ

제발 저 믿고(못믿어도 할 수 없지만) 꼭 써보세요.. 제발.. 플리즈.. plz..

나 이렇게 진심으로 구걸함..ㅠ

 


 

 

오늘은 처음으로 뷰티템(?)들을 꺼내놔봤는데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다.

일단 얼굴을 드러낼 자신도 없지만 발색샷은 일부러 넣지도 않았다.

왜냐면 발색샷에 속은게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ㅎ

 

보는 것과 쓰는 건 진짜 천지 차이입니다.. 꼭.. 직접 츄라이해보세요..!!

 

요즘 여유 시간이 많이 생겨서

블로그 기웃거리고 있는데 기웃거리는거에 비해 글이 너무 빈약한거 같아서 속상,,ㅠ

 

여튼간에 스스로가 봄웜라이다 혹은 주변에서 봄웜이라고 주장한다면

한번쯤 여기 나온 화장품을 찍먹해보시길,,

 

그리고 좋은 화장품 있으면 저도 추천해주십셔~,,

하늘아래 같은 색조는 없으니까 바쁘게 올리브영만 들락거리는 중인디(물론 집에서)

영 마음에 차는 게 없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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