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origin="anonymous"> 내돈내산 강남 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맛집 소금빵 베통 잠봉뵈르 소금집 (feat.평일웨이팅)

내돈내산 리뷰

내돈내산 강남 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맛집 소금빵 베통 잠봉뵈르 소금집 (feat.평일웨이팅)

iamxx 2025. 5. 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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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두 곳 리뷰 때리는 후기.. 18

 

 

 

 

잠실이 그야말로 롯데놈들 세상이듯

강남 고속터미널은 그야말로 신세계놈들 세상이다.

 

하우스오브신세계, 신세계푸드마켓, 신세계백화점, 어쩌고 신세계, 저쩌고 신세계

정말 온 사방 천지가 신세계인 고속터미널..(나쁘다는 거 아님)

 

개인적으로 나는 고속터미널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엄마가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와 신세계백화점 구경을 좋아해서 쫓아다니고 있다.

(엄마만의 걸어다니는 지갑.. 물품보관소.. 리액션 봇 그거 바로 나😇)

 

오랜만에 파미에스테이션가서 점심 먹은 후기도 써야 되는데

귀찮은 관계로 베통소금빵과 소금집잠봉뵈르샌드위치에 대한 리뷰를 조져볼까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리뷰를 안 쓰기 때문에 그냥 한 번에 몰아서 쓸란다;

필요하신 정보만 쏚쏚 빼가십쇼들..!

 

 

 

💥 베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

위치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그냥 스위트파크안에서 제일 웨이팅이 터진다? 그 곳이 베통입니다..)
영업시간 : 10:30 - 20:30


 

 

베통을 처음 접하게 된건 sns를 통해서였다.

무슨 가방 모양이랬나? 여튼 특이한 비주얼의 소금빵으로 소개된 컨텐츠를 봤다.

 

나는 빵을 좋아하지 않고 굳이 빵을 찾아먹는 성격도 아니라서 관심있게 보지 않았는데

신강을 갈때마다!!!!! 스위트파크에 들릴때마다!!! 돌아버린 웨이팅 줄을 보고

저 정도면 진짜 먹어봐야하는 거 아니냐 싶었다.

 

그리고 마침 평일 오전에 시간이 나서 스위트파크에 들러봤는데

ㅋ.. 평일 12시 쯔음 갔는데 여전히 줄이 서있었다.

그나마 평일 점심시간이니까 기다릴만했다고 생각한다..^^

평일 오후나 주말/공휴일 베통의 웨이팅은 ㄹㅇ 지옥철보다 더 끔찍함ㅠ 무슨 놀이동산인줄?..ㅠ

여튼 12시 좀 넘어서 줄 섰고 계산한 시간 보니 12시 28분이니까 대략 20분 - 25분 기다린듯?

 

 

 

 

베통 소금빵은 이렇게 생겼고 1인당 4개 구매제한이 있다.

이것저것 많이 사고 싶은 사람은 지인들 데리고 방문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싶다..

 

하루 생산량이 정해져있고, 시간마다 나오는 소금빵이 있는거 같은데

자칫하면 눈 앞에서 원하는 소금빵이 품절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내가 그랬음)

어쨌건 원하는 맛을 다 먹어보려면 일찍, 누군가와 함께 가야 한다.

 

내가 구매한 건 플레인/시금치바질/트러플/블루베리였다.

엄마랑 같이 간 거라서 8개까지 구매가 가능했는데 도저히 그렇게 먹을 자신이 없었음;

왜냐면 당일 섭취를 강추하셨기 때문이다..

물론 당일섭취 다 못했다.. 하루에 소금빵 4개를 어떻게 먹냐 싶었는데

나도 하루에 공기밥 4개 먹을 수 있으니까 이해가 됨; 역시 사람은 역지사지로 생각해야 돼;;

 


 

🤎 베통 소금빵 한줄평 by. 우리빵순이 🤎

- 플레인 : 버터맛 낭낭 역시 기본이 국룰..

-트러플 : 안에 크림이 들어있어서 약간 헤비+느끼+짠 조합인데 그게 맛도리

- 시금치바질 : 되게 안 어울릴 거 같은 조합이지만 크림으로 반전

- 블루베리 : 이렇게 블루베리잼 가득 든 거부터 맛없없조합

 

 

원래 무화과도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눈 앞에서 품절되서 그건 못 먹어봤다.

아마 엄마 마음에 들었으니 다음에 기회가 또 닿는다면 도전할 거 같다.

물론 굳이.. 굳이.. 웨이팅을 할 자신은 없는데

하지만 엄마가 원한다면.. 해야지..^^!!! 화이팅하자 내 자신^^!!!

 

하.. 이제 소금집 리뷰만 하면 된다, 거의 다 왔어.(자기최면중)

 

 

 

신세계백화점 지하 리뉴얼하면서 소금집 입점한 거 실화냐고요?

북촌갈때나 먹을 수 있었던 소금집 잠봉뵈르를 이제는 신백갈때마다 먹을 수 있다.

 

샌드위치류 뿐 아니라 브런치 메뉴로 파는것들도 있어서

간단히 먹기 좋을 거 같다.

언젠가는 한번쯤 브런치메뉴로 조지러 갈 거 같기도 한데 확신은 안 듬;;

(브런치 먹으려다가도 배고파서 한식으로 빠꾸하는 나란 놈..)

 

매장 안에 앉는 좌석이 대략 4-5개였던거 같고, 바 좌석도 있었다.

갈때마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쾌적하고 간단하게 한끼 식사 해결하기 좋아보였다.

이번에는 내가 진짜 정신 딱 차리고 메뉴판도 찍어왔다.

하.. 점점 더 프로페셔널해지는 거 같아.. 칭찬해 내 자신..

 

 

 

물론 아직 뭔가 혼자 창피하고 그래서 제대로 찍지는 못하고

대충 막 갈겨!!! 이런 느낌으로 찍어서 엉망으로 찍히긴 했는데 글씨는 다 보이니까..ㅎ

 

여기서 잠봉선드라이드토마토가 내 최애인데 먹다보면 짜서 콜라땡긴다.

(이 조합은 거의 현생과 나트륨의 멱살잡이.)

라페샌드위치도 먹어봤는데 건강한 맛이라 나랑 안 맞았다;;

담엔 피렌체 한번 도전해볼까 싶다.

 

기본적으로 잠봉 메뉴들은 이미 다 만들어져서 포장되어 있고

그 외 메뉴들은 계산과 동시에 만들어주신다.

 

 


 

 

난 진짜 빵을 좋아하지 않는다. 단지 빵순이를 따라다닐 뿐..

또 다른 빵리뷰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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